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제목, 첨부, 보내기… 메일가드는 화면의 8가지 라벨로 웹메일을 알아보고, 허용하지 않은 발송은 모두 막습니다. 처음 보는 웹메일도, 사설 메일 서버도 예외가 아닙니다.
산업기밀 유출 수법 1위는 웹메일입니다. 한 번의 ‘보내기’가 수년의 연구 성과와 수십억 원의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Zero Trust · Default Deny. 웹메일 발송 화면이라고 판정되면, 화이트리스트에 없는 한 모두 차단합니다.
알고 있는 상용 메일 도메인을 등록해 차단합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웹메일과 일부러 개설한 사설 메일 서버는 그대로 통과합니다.
AI가 화면을 분석해 웹메일 발송 페이지인지 판정합니다. 주소가 아니라 화면을 보기 때문에, 처음 보는 서비스도 놓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웹메일에 접속하는 순간 판별이 시작됩니다. 아래 사례를 눌러 메일가드가 어떻게 판단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SVM · KNN · GNB · RF 4종 모델의 앙상블 확률이 0.8 이상이면 웹메일 발송 화면으로 판정해 즉시 차단하고, 차단 기록은 관리 콘솔에 남습니다.
URL이 바뀌어도, 디자인이 달라도 메일을 쓰는 화면의 구조는 같습니다. 메일가드는 그 공통점을 봅니다.
차단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운영·관리·규정 준수까지 보안 담당자의 하루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AI가 화면을 분석해 알려지지 않은 웹메일까지 식별합니다.
‘보내기’ 전에 차단해,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웹메일 화면을 학습해 판별 정확도를 높여 갑니다.
차단 이벤트와 에이전트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차단 로그와 보고서로 감사 대응 근거를 남깁니다.
커널 드라이버 기반 에이전트 보호와 관리자 계정 보안을 함께 적용합니다.
차단 현황, 정책, 로그, 보고서(PDF)까지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합니다.

국가 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에너지 공기업이 쓰고 있고, 공인 기관이 품질과 성능을 인증했습니다.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에너지 공기업으로, 최고 수준의 정보보안이 필요한 곳입니다. 발전소 설계도면과 전력 수급 데이터 같은 민감한 기밀이 이메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메일가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일가드 v2는 조달청 디지털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관리 서버(Manager) 1식과 사용자 PC 수만큼의 Agent 라이선스로 구성됩니다.


도입 규모와 환경을 알려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간단한 정보만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환경에 맞는 구성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아래 정보를 입력하시면 제안서(PDF)가 바로 다운로드됩니다.